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동행 Always KIA TIGERS

Kysco ‘이달의 감독상’에 차명진·한승택

등록일,조회수,좋아요 순의 게시물 상세내용입니다.
등록일 2019.07.14 조회수 549 좋아요 1

KIA타이거즈 투수 차명진과 포수 한승택이 구단 후원업체인 Kysco(키스코)가 시상하는 6월 ‘이달의 감독상’에 선정돼 14일 광주 한화전에 앞서 시상식을 가졌다.


차명진은 6월 중 3경기에 선발투수로 등판해 14이닝 동안 8개의 탈삼진을 솎아내며 평균자책점 2.57 2승을 거뒀다. 특히 묵직한 직구와 날카로운 변화구로 상대 타자들과 정면 승부를 펼치며 5선발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한승택은 6월 중 17경기에 출전 48타수 9안타 2타점 3득점 타율 0.188를 기록했다. 특히 ‘안방마님’으로서 안정적인 투수 리드로 팀 마운드 안정을 도모하는 데 기여했다.


이날 시상은 Kysco 김원범 대표가 했고, 상금은 50만원이다.


한편 선수단의 팀워크 향상과 팬 관심도를 높이기 위해 지난 2015시즌부터 시상하고 있는 ‘이달의 감독상’은 매달 팀을 위해 희생하며 묵묵하게 공헌한 선수(투수/야수 각 1명)에게 돌아가며, 의류 브랜드 Kysco가 후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