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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행 Always KIA TIGERS

2018 오키나와 마무리 캠프 -짝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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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18.11.26 조회수 1623 좋아요 2

일어나서부터 자기 전까지 훈련으로 가득 찬 오키나와 마무리 캠프.
고된 하루를 버틸 수 있는 힘은 함께하는 동료들이 있기 때문인데요.


바라만 보고 있어도 절로 미소가 지어지는 우리 선수들의 훈훈한 투샷을 공개합니다.



초·중·고 모두 같은 학교를 나온 선후배 사이인 순천 브라더스, 이민우(우)와 차명진(좌)!

나란히 걸으며 몸을 풀고 있습니다.



러닝으로 화보를 찍고 있는 오정환(좌)와 윤완주(우)



어느새 홍건희(우) 앞으로 온 이민우(좌).
서로 투구 자세로 토론하는 92년생 친구.



외야수 콤비 신제왕(좌)와 이은총(우).
밝은 표정으로 수비 훈련 차례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2016년 입단동기 신범수(우)와 최원준(좌).
타격 차례를 기다리며 다른 선수들의 훈련을 유심히 관찰하고 있습니다.



동갑내기 내야수 유민상(우), 윤완주(중)과
형들의 모습을 바라보고 있는 전은석(좌).


힘들지만 즐겁게 훈련에 임하고 있는 캠프 현장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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